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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나AI, 日 기업시장 공략 확대…‘후구’ 신모델로 비용·성능 경쟁
2026. 9. 15. 오전 8:30

AI 요약
일본 AI 스타트업 사카나AI는 스미토모상사 및 SCSK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해 스미토모상사의 약 900개 연결사업회사와 10만개 기업 고객망 및 SCSK의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활용해 금융·제조·사이버보안 등 기업용 AI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카나AI는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후구의 제품군으로 지난 11일 후구 맥스와 후구 울트라 v2를 공개했으며, 여러 오픈웨이트·특화 모델을 작업에 따라 선택·조합해 비용 대비 성능을 중시하는 후구 맥스와 복잡한 다단계 작업 성능을 중시하는 후구 울트라 v2로 각각 초점을 달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SCSK의 프론티어 AI 사업에 오케스트레이션을 적용하고 취약점 진단부터 수정까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서비스와 기업용 AI 제품을 공동 개발하는 등 특정 모델에 고정되지 않는 AI 활용 체계로 일본 기업의 업무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