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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피부진단 '스킨스캔' 모바일로…셀카 찍으면 AI분석
2026. 9. 15. 오전 8:49

AI 요약
CJ올리브영이 매장에서 운영하던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을 모바일 앱으로 확장해 스마트폰으로 얼굴을 촬영하면 AI가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상품과 관리 루틴을 추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AI는 피부 유형과 모공·색소침착·수분감·유분·주름 등을 분석하며 이용자는 계절·생활습관·화장품 사용에 따른 변화를 수시로 재측정할 수 있고, 오는 30일까지 모바일 진단 완료 고객에게 스킨케어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재진단 알림 신청 시 올리브 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했습니다. 올리브영은 2024년 4월 주요 매장에 스킨스캔을 도입했고 지난해 말 앱과 연동해 매장 진단 결과를 앱에서 확인할 수 있게 했으며 연내 '피부 변화 리포트', 상품 추천, 퍼스널 컬러 진단 등 기능과 스칼프·컬러핏 진단 확대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