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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AI 개발 속도조절론 힘 얻기 어려워…투자 사이클 지속"
2026. 9. 15. 오전 8:40

AI 요약
iM증권은 15일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부상했지만 기업 간 경쟁과 미국·중국의 AI 패권 경쟁 탓에 현실화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박상현 연구원이 전망했습니다. 일부 AI 성능 지표는 이미 인간 수준에 근접하거나 이를 넘어섰고, 시장 선점 경쟁과 미·중 경쟁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등 관련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며 강력한 AI 투자 사이클이 미국 경제와 주식시장을 지탱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 연구원은 속도를 인위적으로 낮추면 차입의 선순환이 깨져 신용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피지컬 AI로의 전환을 포함한 AI 경제 시대가 예상보다 조기에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