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젠슨 황 “AI 멸종론 무책임”…트럼프도 “산업 멈추지 않겠다”

hankyung.com
2026. 9. 15. 오전 8:43
젠슨 황 “AI 멸종론 무책임”…트럼프도 “산업 멈추지 않겠다”

AI 요약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무책임하다고 비판하며 안전은 중요하지만 리더십과 양자택일이 아니며 내부고발은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회사가 통제력을 잃었다면 자발적으로 개발을 멈출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산업 전반의 감속보다 개별 기업의 개발·검증 체계 강화와 독립적 외부 평가를 해법으로 제시했고 재귀적 자기개선이 통제불능으로 이어진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으며 범용인공지능(AGI)에 대해 일부 영역에서 이미 도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대담 도중 전화로 연결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산업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하며 AI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주장을 허풍이라고 표현했고, 황 CEO는 미국이 속도를 늦추면 경쟁에서 불리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중국이 첨단 노광장비 개발 수준에 2030년이면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