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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 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공개 동의

v.daum.net
2026. 9. 15. 오전 9:33
젠슨 황, 'AI 위험성은 사기' 트럼프에 공개 동의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현지시간 14일 LA '올인 서밋' 패널 토론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청중에게 들려주며 트럼프가 AI 위험성 경고를 사기라고 몰아세우고 개발 속도 조절을 비판한 데 공개적으로 동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으로 비판하고,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간 석유와 같은 존재라며 건설 중단을 비판했습니다. 황 CEO는 AI 위험성을 일축했지만 앤트로픽의 제이콥 콕슨 연구자의 우려 표명을 높이 평가하며 내부 고발자의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하고 공포감이 혁신과 AI 안전성 사이의 잘못된 양자택일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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