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위협론' 대응에 진영 초월…미 강성 좌우파 한자리 총회
2026. 9. 15. 오전 9:41
AI 요약
미래생명연구소가 주최한 '친인간 총회'(Pro-Human Assembly)가 현지시간 15일 워싱턴 DC에서 열려 인공지능 인류 위협론의 실체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스티브 배넌, 마샤 블랙번, 그레그 카사르, 칩 로이 등 좌우 인사들과 문화·예술계·종교계·교육계·시민단체 인사들이 참석해 AI 시스템의 책임과 의무 및 인간 중심 미래 전환에 필요한 요소들을 논의했습니다. 제이컵 콕슨은 AI 개발자들이 이 기술이 10년 안에 우리 모두를 죽일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업계 내부자·진보 운동·마가 진영 인사들의 뜻밖의 동맹이 AI가 기존 정치 질서를 뒤집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