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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AI교육·문화·체험 시설로 만든다
2026. 9. 15. 오전 9:37
AI 요약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9월 14일 ‘폐교를 활용한 지방정부-교육청 공동 협력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공동 심사위원회 심사 끝에 총 7개 사업을 선정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사업 컨설팅·홍보 등 종합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지방정부 소유 폐교 2개와 교육청 소유 폐교 5개로, 체험시설·인공지능·디지털 기반 교육시설·체육·문화시설·지역산업 연계 시설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내용들입니다. 양 부처는 특별교부세·특별교부금을 지원하고 컨설팅·홍보를 병행해 사업을 뒷받침하며 우수 사례를 전국에 확산해 폐교를 지역의 교육·문화·산업 자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했고,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향후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