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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N2SF 겨냥 AI 데이터 분류 솔루션 출시

전자신문
2026. 9. 15. 오전 9:50
유락, N2SF 겨냥 AI 데이터 분류 솔루션 출시

AI 요약

유락은 15일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대응해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DFAS Arc)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관련 법령과 내부 규정을 근거로 판정 사유를 제시하면 담당자가 이를 확인해 최종 등급을 승인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문서뿐 아니라 설계도면·이미지·영상·음성 등 비정형 데이터도 분석해 산업기밀을 식별하고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분석합니다. 분류 후에는 등급에 따라 암호화나 삭제 조치를 수행하고 처리 이력을 감사 기록으로 남겨 기본 5년간 보관하며 폐쇄망과 온프레미스 환경을 지원하고 서버 구축이 어려운 곳에는 경량 AI 모델을 탑재한 포터블 버전을 제공하고 유락은 공공 분야를 시작으로 제조·금융·의료 시장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며 DLP·DRM·문서관리시스템 연계를 위해 API·모듈 형태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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