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미 기업 잇단 ‘AI 속도조절론’에···이 대통령 “AI는 도덕·당위 떠나 이미 현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khan.co.kr
2026. 9. 15. 오전 10:12
미 기업 잇단 ‘AI 속도조절론’에···이 대통령 “AI는 도덕·당위 떠나 이미 현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밤 엑스에 글을 인용해 AI가 이미 현실화해 세상의 속도를 바꾸고 있다며 도덕과 당위를 떠나 현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도덕적 AI 환경을 추구하되 최악과 최선의 상황을 전제로 대비하고 대응해야 하며 위기는 기회라며 피할 수 없으면 즐기고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12일 AI 능력 개선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경고하며 현 추세라면 6~12개월 안에 에이전트 군집이 인터넷 전체를 장악할 정도로 강력해질 수 있다고 했고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이 공감하며 속도조절론이 확산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