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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이만 '인간통제 AI', 젠슨 황 'AI 위험성 사기' 빅테크 수장의 상반된 반응
2026. 9. 15. 오전 10:14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14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에 인간을 최우선으로 삼는 AI 행동강령을 공개했으며, 이 강령은 AI가 인간의 지시에 따라 승인된 범위에서만 작동하고 독립적 목표 설정이나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의 소통을 금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CEO는 행동강령을 5개월 전부터 준비했다고 밝혔고, 지난해 11월 MS에서 자신이 이끄는 초지능팀을 신설해 MS AI가 '인간 중심 초지능'을 지향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AI 속도조절론을 사기라고 비판했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LA '올인 서밋'에서 트럼프와 통화해 이에 동의하며 엔비디아는 빠른 혁신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