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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AI기업들 '자발적 선의' 의존 안돼…연방 규제 필요"
2026. 9. 15. 오전 10:48
AI 요약
앤디 김(민주·뉴저지) 상원의원은 14일(현지시간) 폴리티코와 통화에서 AI 기업들의 자발적 선의에 의존해서는 안 되며 연방 차원의 구속력 있는 규제 틀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구 현장에 외부 평가자를 두는 방안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평가자들이 지켜야 할 기준을 더 명확히 하는 등 매우 구체적인 규제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고, 앤트로픽의 미토스를 언급하며 사회가 이에 견딜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상무위원회가 몇 주 내로 AI 법안 축조심사를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안전장치 반대 발언은 틀렸다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