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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챗GPT 이어 유튜브도 막는다…AI 이어 디지털 교육 제동
2026. 9. 15. 오전 10:44
AI 요약
미국 최대 학군인 뉴욕시가 이달 초 2세 대상 프로그램인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들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중단한 데 이어 학교 내 유튜브 시청을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셰카르 크리슈난 시의회 감독·조사위원장과 에릭 디노위츠 교육위원장은 교사가 교육적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하면 학생들이 개인 기기로 유튜브를 시청하지 못하게 하고 게임형 학습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제한하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5학년까지의 개인별 디지털 기기 지급 관행을 폐지하고 표준화 시험을 종이·연필 방식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 조치는 뉴욕 공립학교 학생 약 60만 명에게 영향을 미치며 두 의원은 15일 열리는 시의회 교육위원회와 감독·조사위원회 합동 청문회에서 이를 공식 제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