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트럼프와 한목소리…"AI 속도조절은 자율에 맡겨야"
2026. 9. 15. 오전 10:35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LA '올인 서밋'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기업이 개발 통제에 어려움을 느낀다면 정부 규제보다 스스로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AI 안전성 우려를 인정하며 앤트로픽을 떠난 제이콥 콕슨 연구원의 공개적 문제 제기를 용기 있는 행동으로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논의는 다리오 아모데이의 속도조절 제안 이후 샘 올트먼·일론 머스크 등 업계 인사들 사이의 기술 발전 속도와 안전성 논쟁 속에서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