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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무대에 전화 건 트럼프…“AI 위험론과 규제 주장은 일종의 날조”

knn.co.kr
2026. 9. 15. 오전 9:24
젠슨 황 무대에 전화 건 트럼프…“AI 위험론과 규제 주장은 일종의 날조”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공개 통화에서 인공지능 위험론과 개발 속도조절론을 강하게 비판하며 로봇이 세계를 지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AI 발전을 늦추려는 움직임을 정치인이나 중국과 연관지어 지적했으며 AI는 신중히 발전시되되 산업을 멈춰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황 CEO는 트럼프 주장에 공감한다고 밝히고 AI 위험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면서 일시 정지나 개발 속도 조절은 기업이 통제 불능을 느낄 경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발적 조치라고 말하고 공포가 혁신과 안전 사이의 잘못된 양자택일 구도를 만든다고 지적했으며 제이콥 콕슨 연구원이 우려를 제기한 점은 높이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불허를 비판하며 데이터센터가 향후 20~25년간 석유와 같은 존재라며 건설 중단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앞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지난 12일 개발 속도 늦출 필요를 제안했고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 등이 이에 지지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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