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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13조·AI 시범도시, 아산을 50만 자족도시로 키운다"

아산뉴스
2026. 9. 15. 오전 11:23
"삼성 113조·AI 시범도시, 아산을 50만 자족도시로 키운다"

AI 요약

아산시는 삼성의 113조 원 규모 투자와 국토교통부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을 계기로 50만 자족도시 완성에 속도를 내며 윤수진 도시개발국장이 3대 핵심 추진목표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는 실무종합심의회를 가동해 온양사업장 공장설립승인과 건축허가를 동시에 처리해 통상 10개월 이상 소요되던 인허가 기간을 3개월로 단축했고 이르면 9월 중 착공을 목표로 공장설립 속결 시스템을 상시 운영할 계획입니다. 탕정2지구 등 21개 지구 1,182만㎡에 9만1,404세대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6,109억 원을 투입해 2030년까지 배방·탕정 일원에 도시지능센터를 포함한 AI 기반 자율도시 모델을 구축하고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확대, 승강기 교체,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예방 설비 등 주거 품질·안전 관리를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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