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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ㆍ유가ㆍAI ‘3중 지뢰밭’…SK하닉 7%·마이크론 6%, 엔비디아 3% 폭락 [뉴욕증시]
2026. 9. 15. 오전 5:51
AI 요약
미국 뉴욕증시는 고금리, 고유가, AI 속도조절 논쟁 등 ‘3중 지뢰밭’으로 1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해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42% 내린 52,421.20에, S&P 500은 0.8% 하락, 나스닥은 1.8% 하락했습니다. AI·반도체 관련주 낙폭이 컸으며 엔비디아는 3.36% 하락, 브로드컴·AMD는 4%, 인텔은 5%대 급락했고 SK하이닉스 ADR은 7.60%대, 마이크론은 5.25% 급락한 반면 메타(+2.71%)와 알파벳(+3.22%) 등 일부 대형 기술주는 상승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한때 연 5%를 터치했다가 4.987%로 내려왔고, 8월 CPI(전년동월비 3.4%) 등으로 연방준비제도의 이번 주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