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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넌·샌더스 한자리에… 美 AI해법 ‘좌우합작’

문화일보
2026. 9. 15. 오전 11:49
배넌·샌더스 한자리에… 美 AI해법 ‘좌우합작’

AI 요약

워싱턴DC에서 15일(현지시간) 미래생명연구소 주최로 열린 ‘친인간 총회’에는 버니 샌더스, 스티브 배넌, 마샤 블랙번, 그레그 카사르, 칩 로이 등 좌우를 망라한 인사들이 참석해 AI의 인류 위협론 실체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제이컵 콕슨 전 앤트로픽 연구원이 ‘AI 속도조절론’을 촉발한 연설을 했으며 문화·예술계·종교계·교육계·시민단체 인사들이 AI 시스템에 대한 책임과 인간 중심 전환을 논의했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역겨운 음모”라며 비판했고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민주당의 의회 소집 요구에 회의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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