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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CC 2026 개막…AI 기반 글로벌 인프라 협력 방안 모색
2026. 9. 15. 오후 12:16
AI 요약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국토교통부 주최·해외건설협회 주관으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가 개막했으며 17일까지 33개국 정부·발주기관 관계자와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금융기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AI 기반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개막식과 발표에서 건설 로봇, 스마트 설계·시공, AI 기반 안전·시설관리, 디지털 트윈 등 기술 적용 사례가 소개됐고 제프리 체트 루빈스톤 ENR 부편집장은 데이터의 신뢰성과 일관성·낮은 실패율을, 황태환 삼성전자 부사장은 운영 과정에서의 데이터와 지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 기간 고위급 다자회의·세미나·프로젝트 설명회·1대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 발주처의 사업 정보를 공유하고 한국 기업의 투자개발사업 및 다자개발은행 사업 참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