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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조 AI 확산 거점' 스마트공장 현장 목소리 듣는다
2026. 9. 15. 오전 9:43

AI 요약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스마트공장 구축·운영 기업의 애로를 듣고 내년도 지원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4일 사천을 시작으로 오는 18일 김해, 30일 창원 등 권역별로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과 주요 구축사례를 공유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 스마트 고도화 및 AI 도입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경남도는 올해 총 사업비 935억원을 투입해 281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습니다. 제시된 기업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추진방향을 마련하고 지난 7월 발표한 '경남 피지컬 AI 글로벌 1강 선도 전략'에 따라 스마트공장 고도화와 제조 AI 확산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