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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AI 속도조절론’ 때리는 트럼프, 대선 겨냥해 AI 대책회의 나선 민주당…뜨거운 선거 쟁점된 AI

경향신문
2026. 9. 15. 오후 12:46
연일 ‘AI 속도조절론’ 때리는 트럼프, 대선 겨냥해 AI 대책회의 나선 민주당…뜨거운 선거 쟁점된 AI

AI 요약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연달아 글을 올려 AI 개발 속도 조절 요구를 “역겨운 음모”로 규정하며 중국과 결부된 ‘반역자’ 프레임으로 몰아붙이고 정부 차원의 규제가 필요없다고 주장하는 한편, 스피커폰으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도 전화를 걸어 반대 의견을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하킴 제프리스 연방 하원 원내대표 주도로 의회 차원의 단호한 AI 속도 조절과 안전성 강화 조치를 촉구하며 이번 주 의원총회와 비공개 전략회의를 열어 AI를 중간선거와 2028년 대선의 핵심 쟁점으로 대비하고 있습니다. CNN은 트럼프의 전방위적 AI 옹호가 AI 관련 경제성장동력과 정치적 입지 보호 때문이라고 분석했고, 폴리티코는 민주당 전략가들이 카르틱 가나파티·모리스 카츠 등과 비공개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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