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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의 맥]인간성과 수월성의 창달: AI 시대 대학의 비전
2026. 9. 15. 오후 1:38
AI 요약
서이초 교사 사건 등 학생의 교사 폭행과 교권 추락은 학교·가정·교육청이 인성과 공적 질서 회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함을 드러냈습니다. 대학은 인공지능(AI) 시대에 초·중·고에서 형성된 불완전한 인성을 포함한 학생들의 인성과 전문능력을 온전히 책임지고 사회적 지성인으로 길러내기 위해 역할과 당위를 재정의해 교육해야 합니다. 학령인구 감소와 AI 시대의 수월성 요구는 융합·협업 중심의 교육과 연구윤리·AI 소양·인문사회적 성찰을 모든 전공의 핵심 역량으로 삼고 연구·장비·데이터의 공유 기반 협력 연구를 확대할 필요가 있음을 제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