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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CEO, 'AI 속도조절론'에도…"반도체 매출 목표 변경 없다"

연합인포맥스
2026. 9. 15. 오후 2:08
브로드컴 CEO, 'AI 속도조절론'에도…"반도체 매출 목표 변경 없다"

AI 요약

인공지능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개발 속도 조절 제안으로 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의 주가가 흔들리는 가운데 브로드컴 CEO 훅 탄은 AI 인프라 수요는 이상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프론티어 모델 학습을 위한 연산 인프라와 서비스용 추론 수요가 강력하게 유지된다고 말하며 지난 2일 제시한 AI 반도체 매출 목표(2027 회계연도 1천150억 달러, 2028 회계연도 2천300억 달러)를 그대로 재확인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의 제안에 샘 올트먼과 일론 머스크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자 브로드컴 주가는 4.77% 하락했고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USI:SOXX)는 5.8%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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