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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국 데이터 전문가 80명 서울로…AI 친화적 글로벌 데이터 표준 논의
2026. 9. 15. 오후 2:02
AI 요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25개국의 데이터 전문가 등 80여 명이 15일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개회한 OECD·ADB 공동 워크숍에 참석해 오는 17일까지 사흘간 AI 시대에 맞는 글로벌 데이터 표준과 통계시스템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SDMx를 중심으로 데이터 표준과 AI의 결합 방안, 데이터 품질 제고와 생산·관리 효율화 실습, 마지막 날 SDMx+AI 혁신 해커톤을 통한 데이터 혁신 서비스 모델 개발 등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에는 OECD와 국제결제은행(BIS) 등 국제기구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으며 국가데이터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OECD·ADB 등과 데이터 협력을 강화하고 AI 시대 글로벌 데이터 표준 변화에 맞춘 통계·데이터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