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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트먼·아모데이, 머스크까지 “AI 속도 늦추자” 한목소리…반도체 시장도 긴장[불앤베어 플러스]
2026. 9. 15. 오후 3:01
![올트먼·아모데이, 머스크까지 “AI 속도 늦추자” 한목소리…반도체 시장도 긴장[불앤베어 플러스]](https://wimg.mk.co.kr/news/cms/202609/15/news-p.v1.20260913.e6caae3feb71429884fc8749eca1bae8_P1.png)
AI 요약
지금까지 인공지능 업계의 화두는 모델 성능 향상과 속도 경쟁이었고, 이를 위해 GPU 확보 경쟁과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확대됐습니다. 최근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제목이 We Must Pace the Frontier인 글에서 재귀적 자기개선 등으로 기술 발전 속도가 안전기술과 인간의 통제 능력을 앞지를 수 있다며 발전 속도 조절과 외부 평가자 참여, 공동 안전기준 마련, 국가 간 속도 조율 등을 제안했으며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와 xAI의 일론 머스크도 속도조절론에 동참했습니다. 오픈AI는 업계가 공동으로 개발 속도를 늦출 경우 반독점법 위반 여부를 의회에 문의했고 올트먼 CEO는 안전을 이유로 연내 상장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기사에서는 반도체 업계의 관건이 GPU·HBM 수요 둔화 여부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