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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직원, 퇴사하며 경고…"AI가 인류 죽일 수도"
2026. 9. 15. 오후 3:17

AI 요약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구글 딥마인드에서 퇴사한 연구원 빌랄 추그타이가 엑스와 링크드인에 자신이 구글에서 AI 개발을 직접 목격했다며 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잠재력이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추그타이는 구글에서 AI 안전과 정렬 업무를 담당했으며 AI를 안전한 방향으로 이끌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AI 안전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고 현재는 비영리단체 블루닷 임팩트에서 여러 분야의 인력을 대상으로 AI 안전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서 이달 초에는 오픈AI와 앤스로픽 출신의 제이컵 콕슨이 퇴사하며 두 회사의 초지능 AI 개발 경쟁을 비판했고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는 개발 속도를 늦출 것을 촉구했으며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AI 최고경영자도 아모데이의 주장에 동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