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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늦추자"에 반도체株 출렁…메모리 비관론은 아직

뉴시스
2026. 9. 15. 오후 3:37
"AI 개발 늦추자"에 반도체株 출렁…메모리 비관론은 아직

AI 요약

AI 개발 속도조절 논쟁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각각 4.05%, 6.35% 하락하며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다만 추론 수요와 이미 체결된 장기공급계약이 안전판으로 작용하고 있고(삼성전자: 글로벌 5대 데이터센터 고객과 장기계약 완료·추가 대형 고객 5곳 협상 마무리 단계·계약은 기본 5년에 연장 방식·예치금 포함·장기물량을 생산능력의 60~70% 수준까지 확보 목표, SK하이닉스: 핵심 고객 포함 10여 고객사와 장기계약 완료), 추론은 HBM 수요를 늘리고 저장장치 수요도 확대돼 하나증권 김두언 연구원은 현재 수치가 수요 둔화를 가리키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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