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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류 위협론에 좌우 강성인사 결집…샌더스·배넌 한자리에

v.daum.net
2026. 9. 15. 오후 4:09
AI 인류 위협론에 좌우 강성인사 결집…샌더스·배넌 한자리에

AI 요약

미 비영리 단체 미래생명연구소는 15일 워싱턴에서 ‘친(親) 인간 총회(Pro-Human Assembly)’를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 등 좌우 강성 인사가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AI가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인류를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와 ‘친인간 AI 선언’ 등 규제·책임 강화 요구를 중심으로 진행됐고 제이컵 콕슨 전 앤스로픽 연구원이 연설했으며 그는 8일 앤스로픽을 퇴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AI 속도 조절론을 음모론이라 비판하며 중국에 유리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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