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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전세 위험요소 진단…'경기 안심 부동산' 포털서비스 개시
2026. 9. 15. 오후 4:33

AI 요약
경기도는 집 주소를 입력하면 인공지능(AI)이 부동산 전세 계약 전 과정의 위험 요소를 알려주는 '경기 안심 부동산 포털(grts.gg.go.kr/portal)'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포털은 소유권과 계약 상대방 일치 여부, 압류 등 소유권 제한사항, 선순위 근저당권 금액, 위반건축물 여부 등을 제시하고 시세 대비 임차보증금 비율과 선순위 채권을 함께 분석해 보증금 회수 가능성 및 예상 낙찰가격과 배당 순서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공인중개사가 AI 분석보고서를 계약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12월까지 시범운영한 뒤 편의성과 분석 기능을 보완해 내년부터 정식 운영할 예정이며 이날 경기도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한국감정평가사협회, KB국민은행, 한국평가데이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