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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인공지능이 전세 위험 분석하고 공인중개사가 설명하는 'AI 안심 부동산 시스템' 구축”

서울뉴스통신
2026. 9. 15. 오후 4:27
추미애, “인공지능이 전세 위험 분석하고 공인중개사가 설명하는 'AI 안심 부동산 시스템' 구축”

AI 요약

1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경기도는 집 주소만 입력하면 등기부등본·건축물 정보·시세·선순위 권리관계 등을 인공지능이 종합 분석해 계약 전 권리분석보고서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경기 안심 부동산 포털 서비스를 공개했습니다. 공인중개사는 현장 점검과 임대인·점유 관계 확인을 더해 보고서를 계약 현장에서 활용하고 작성된 보고서를 카카오톡 등으로 임차인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추미애 지사는 AI가 정보를 제공할 뿐 책임을 지지 않으므로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서비스는 모든 유형의 주택 임대차를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2027년 정식 운영을 목표로 하며 이후 월세와 매매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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