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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도 AI 우려 동조‥트럼프 "중국만 기뻐해"

MBC 뉴스
2026. 9. 15. 오후 5:00
MS도 AI 우려 동조‥트럼프 "중국만 기뻐해"

AI 요약

트럼프 대통령은 인공지능 업계의 개발 통제론을 지구온난화 같은 사기극이라고 주장하고 역겨운 음모라며 비난했으며, 밴스 부통령도 기업들이 규제를 요청하는 모습을 트로이 목마에 비유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통제를 위한 행동강령을 공개하며 속도조절론에 힘을 보탰고, 해당 행동강령은 MS의 AI 모델이 인간 지시에 따라 승인된 범위 내에서만 작동하고 스스로 독립적인 목표를 설정하거나 범위를 넘어서는 행동을 할 수 없도록 규정했습니다.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최고경영자는 AI가 항상 인간을 위해 일하고 인간을 대체하지 않는다는 약속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으며, 민주당에서도 속도조절론을 제기한 가운데 주요 언론은 11월 중간선거에서 인공지능 이슈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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