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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아이폰 카메라 기술' 개발한 스타트업 인수…AI 하드웨어 개발 박차

AI타임스
2026. 9. 15. 오후 6:31
오픈AI, '아이폰 카메라 기술' 개발한 스타트업 인수…AI 하드웨어 개발 박차

AI 요약

오픈AI가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을 AI로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Glass Imaging)을 조용히 인수했으며, WSJ에 따르면 이번 인수에서 글래스 이미징의 기업 가치는 3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됐습니다. 글래스 이미징은 2019년 애플 출신인 지브 아타르와 톰 비숍이 창립했고 AI와 카메라 하드웨어를 결합해 센서와 이미징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해 DSLR 수준의 이미지를 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은 아너(Honor)의 신제품 라인업에 적용됐습니다. 오픈AI는 인수 목적과 기술 활용 계획을 공개하지 않았으며, 지난해에는 조니 아이브가 설립한 io 프로덕트를 65억달러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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