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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계기판 읽고 누수 잡는 로봇…KT클라우드, AIDC에 ‘피지컬 AI’ 심는다
2026. 9. 15. 오후 7:08
![[현장] 계기판 읽고 누수 잡는 로봇…KT클라우드, AIDC에 ‘피지컬 AI’ 심는다](https://www.ekn.kr/mnt/file/202609/news-p.v1.20260915.1ebed3df8cc349458ba13c9f9f6a3425_R.jpg)
AI 요약
15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kt cloud summit 2026에서 KT클라우드는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Spot)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설비 점검을 시연했으며, 비전 카메라로 계기판과 LED 상태를 읽고 열화상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로 발열과 미세 누수·진동·소음을 감지하는 모습을 보였고 현재는 PoC 단계로 향후 로봇이 수집한 데이터를 AI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T클라우드는 운영자가 직접 구현한 AIDC Ops Studio로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분석해 설비 이상징후를 파악하고 서버실 공기 흐름을 시각화했으며, 해당 5개 기능을 5개월 만에 구현했다고 설명했고 BIM 기반 디지털트윈과 3D 라이다 비교로 시공 상태 오차를 확인하고 D2C 액체냉각 시스템의 커미셔닝 장비로 온도·유량·압력 손실을 검증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7월 출시한 차세대 클라우드 플랫폼 KCP와 AI API·AI Chat을 소개했으며, AI API는 공유형과 특정 이용자 전용 모델 방식을 지원해 전용 모델은 사용자를 위해 별도 모델이 제공되어 보안�� 이점이 있고 AI API는 올해 하반기 KCP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