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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 주로 쓰는 수도권은 일자리 증가, 피지컬AI 사용 비수도권 제조업은 “고용충격 가능성”
2026. 9. 15. 오후 7:36

AI 요약
한국은행은 AI와 지역 노동시장 보고서에서 AI를 생성형·에이전틱·피지컬로 구분해 노출도를 산출한 결과 생성형·에이전틱 노출도는 서울·세종·경기가 높고 피지컬은 경북·전남·충북·울산이 높았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2025년 생성형 고노출 일자리는 15~59세 취업자가 24만7000명 늘었는데 이 중 수도권이 80.8%(19만9000명)를 차지했고, 에이전틱 고노출 일자리는 취업자 10만5000명 증가 중 수도권 비중이 88.3%(9만3000명)였으며 반면 피지컬 고노출 취업자 수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20대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생성형·에이전틱 관련 취업자가 줄었고 한은은 AI 확산이 수도권 집적경제를 심화시킬 위험을 지적하며 지역 내 AI 활용 교육 시스템 강화와 서비스기업 혁신성장 지원 등을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