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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 주로 쓰는 수도권은 일자리 증가, 피지컬AI 사용 비수도권 제조업은 “고용충격 가능성”
2026. 9. 15. 오후 7:38
AI 요약
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생성형·에이전틱 AI 고노출 일자리는 수도권에서 취업자가 증가한 반면, 피지컬 AI 고노출 직업은 비수도권 중심으로 취업자가 감소했습니다. 2023~2025년 생성형 AI 고노출 일자리의 15~59세 취업자는 24만7000명 늘었고 이 가운데 수도권이 80.8%(19만9000명)를 차지했으며, 에이전틱 AI 고노출 직업은 지난해 취업자 10만5000명 증가분 중 수도권 비중이 88.3%(9만3000명)였습니다. 한은은 피지컬 AI 발전 가속화 시 비수도권의 제조·운수·숙박·음식점 위주로 고용충격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고 20대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생성형·에이전틱 AI 관련 직업의 취업자가 줄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