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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2026. 9. 15. 오후 6:54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올인 서밋' 패널 토론 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아 스피커폰으로 참석자들에게 들려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을 정치적 의도나 중국의 계략으로 비판하고 AI 위험성에 대한 우려를 사기라고 일축했으며, 일부 주의 데이터센터 건설 허가 중단을 비판하면서 향후 20~25년간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황 CEO는 트럼프의 견해에 공감하면서도 앤트로픽의 제이콥 콕슨 연구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조직 내부의 경고 목소리를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며 AI 공포가 혁신과 안전성의 양자택일 구도를 만든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