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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딥마인드 퇴사 직원도 “AI가 우리를 죽일 수 있다” 경고
2026. 9. 15. 오후 8:28
AI 요약
구글 딥마인드에서 AI 연구원으로 일하다 지난 7월 퇴사한 빌랄 추그타이는 9월 14일 자신의 엑스에 AI가 인류를 죽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고 그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AGI의 안전성과 정렬 연구를 담당했다며 초지능 AI 개발 가능성과 통제 불능·인류 위협 가능성을 지적하고, AI 경쟁 중단과 개발 투명성 제고 등 협력을 촉구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앤트로픽의 제이콥 콕슨도 내년 말 통제 불능 가능성을 경고하며 회사를 떠났고, 다리오 아모데이와 샘 올트먼, 일론 머스크는 속도 조절 필요성에 공감한 반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규제 요구를 사기라고 일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