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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고객관리 AI모델 자체개발…엔비디아 개방형 AI활용
2026. 9. 15. 오후 9:02
AI 요약
세계 최대 CRM 기업 세일즈포스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드림포스에서 엔비디아와 협력해 개방형 모델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CRM 특화 추론 모델 코아를 공개했습니다. 코아는 엔비디아의 개방형 모델 네모트론3 슈퍼를 기반으로 CRM 업무 지식을 반영해 범용 모델보다 실무 맥락 이해도가 높고, 세일즈포스는 실제 고객 데이터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가상 업무 시나리오로 학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일즈포스 자체 평가에서 영업·서비스 작업 오류는 기존 모델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외부 메신저나 AI 챗봇에서 세일즈포스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AI포스와 앤트로픽과 협력해 공개한 클로드포스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