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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조절론 반박한 브로드컴 CEO "칩 수요 안 꺾여"
2026. 9. 15. 오후 8:04
AI 요약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첨단 AI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AI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커졌고,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해 브로드컴 주가가 14일 4.8% 하락하는 등 반도체주가 영향을 받았습니다. 혹 탄 브로드컴 CEO는 AI 컴퓨팅 인프라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며 기존 성장 전망을 유지한다고 밝히며 브로드컴은 2026회계연도 3분기 AI 반도체 매출 167억달러, 4분기 약 200억달러, 2027회계연도 1150억달러, 2028회계연도 2300억달러를 전망했습니다. 메모리 업계에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샌디스크 등이 장기공급계약을 확대해 중장기 수요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탄 CEO는 AI에 대한 거버넌스와 안전장치 필요성에는 동의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