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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생성형 AI로 만든 ‘부동산 안전 거래 시스템’ 행안부 장관상
2026. 9. 15. 오후 10:43

AI 요약
수성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설직 공무원이 코딩 경험 없이 4개월간 AI와 대화하며 외부 용역과 별도 예산 없이 기획부터 구현까지 직접 개발한 부동산 안전 거래 시스템(RSTS)으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RSTS는 주소 입력 시 건축물대장 기준값과 광고 내용을 비교해 12개 법정 표기 항목을 통과·확인 필요·위반 의심으로 표시하고, 7종의 기피·비선호 시설 방향·거리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12개월 실거래 분포와 전세가율 추이를 제공하고 공공데이터 기반으로 별도 회원가입 없이 전국 주소를 무료로 조회할 수 있고 민감 정보는 저장하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시연회에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 1,090명 가운데 250명이 참여했으며 시범운영 한 달 만에 누적 접속 5,400여 회를 기록했고 현재는 7,000회를 넘고 하루 평균 이용 횟수는 170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