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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중앙아 3개국에 '자원·에너지·AI 협력' 제안(종합)
2026. 9. 15. 오후 9:35

AI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15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중앙아 3개국 대통령과 연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카자흐스탄과 기업·기관 간 84건의 MOU(현대엔지니어링-카작가스 카라차가낙 가스처리 플랜트, 삼성E&A 파블로다르 정유공장 확장 등), 우즈베크 5건(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우즈베키스탄 광업지질부의 핵심광물 탐사·평가 기술개발 포함), 투르크메니스탄 14건(카라쿰 운하 현대화 등)의 MOU가 체결되었습니다. 한 총리는 핵심광물·에너지 전략적 공급망 구축, AI·디지털 전환, 청년 혁신 생태계 확장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고 정부는 후속 지원을 강화해 실질적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