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플랫폼 현장도입, 지자체 및 공공시설 반복 민원 해결 아이디어로 창업의 문 두드려

v.daum.net
2026. 9. 16. 오전 12:01
AI 플랫폼 현장도입, 지자체 및 공공시설 반복 민원 해결 아이디어로 창업의 문 두드려

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1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2라운드에 진출할 1,100명(일반·기술 500명, 로컬 600명)을 선정했고 강원권에서는 42명이 진출했으며 그중 송준하씨도 2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송준하씨는 지자체와 공공시설의 반복 민원을 해결하고 공공 행정을 돕는 GovTech AI SaaS 플랫폼 G-Chat을 개발 중이며, 연구실 원천의 RAG 기술로 답변 왜곡을 막고 출처를 제시하는 검색증강생성 방식과 실시간 시설 예약 연동·다국어 응대·행정 관리자 대시보드를 저비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해 몇 주 만에 현장 도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목표는 동해시 현장 실증을 마무리해 현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답변 품질을 높여 첫 유료 도입 사례를 만들고 강원권 및 전국 공공기관으로 서비스를 확장하는 것이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2차 도전자 모집은 17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되고 참여 희망자는 플랫폼(www.modo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