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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인물] 엔비디아 젠슨황 ...AI 속도조절 "새빨간 거짓말"

g-enews.com
2026. 9. 15. 오후 11:50
[김대호 인물] 엔비디아 젠슨황 ...AI 속도조절 "새빨간 거짓말"

AI 요약

2026년 가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 패널 토론 중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전화를 스피커폰으로 연결했고, 트럼프가 AI 속도조절론을 새빨간 사기라고 비판하자 황은 이에 동조하며 속도조절론에 반대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했습니다. 젠슨 황은 1963년 대만 타이난에서 태어나 9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1993년 엔비디아를 창업하고 2006년 쿠다에 대규모 투자해 2012년 알렉스넷 이후 엔비디아 GPU가 AI 연구의 핵심 도구가 되었으며, 그는 황의 법칙으로 10년에 100만 배 성능 향상을 목표로 삼아 기술 발전의 속도를 강조했습니다. 트럼프는 데이터센터를 향후 20~25년간 석유와 같은 존재로 규정하며 일부 주정부의 전력망 과부하와 환경 문제를 이유로 한 데이터센터 인허가 반려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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