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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체인 지형도 변화…삼성전자 이을 다음 타자는 전력 인프라·피지컬 AI"

뉴시스
2026. 9. 16. 오전 12:21
"AI 밸류체인 지형도 변화…삼성전자 이을 다음 타자는 전력 인프라·피지컬 AI"

AI 요약

14일 김광석 한양대 겸임교수는 구독자 약 52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경제 읽어주는 남자를 통해 2027년 경제 전망을 소개하며 AI가 세계 경제의 자금 흐름을 바꾸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교수는 AI 서비스부터 AI 모델, 데이터센터·전력·통신 등 인프라, 반도체까지 이어지는 AI 밸류체인에 자금이 집중되며 시기별로 시장의 병목이 달라진다고 설명했고, 2025년에는 GPU 부족으로 엔비디아 등 관련주가, 2026년 상반기에는 HBM·D램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관련주가 주목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는 2027년에는 전력 공급과 인프라가 가장 큰 병목이 될 것이라며 발전·송배전·전력망 등 전력 공급 산업이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할 수 있고, 피지컬 AI는 2025년 구상 단계에서 2026년 계획 구체화, 2027년부터 실제 상품으로 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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