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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트로픽·구글과 AI 안전 협력중…반독점 면제 불필요"
2026. 9. 16. 오전 4:09
AI 요약
오픈AI가 앤트로픽·구글과 AI 안전 대응을 위해 몇 주 전부터 협력을 진행해왔다고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CGAO)가 미국 워싱턴DC 브리핑에서 밝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리헤인 CGAO는 이들 기업의 안전 공조에 반독점법 면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한다고 말했으며, 세 기업은 AI 표준 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고 그는 하원에서 제이 오버놀티·로리 트러핸 의원이 추진하는 법안과 상원에서 존 슌이 테드 크루즈·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과 함께 주도하는 법안 등 초당적 입법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