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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AI, 자동차처럼 '안전' 관리해야"…속도조절론 재강조

v.daum.net
2026. 9. 16. 오전 4:24
앤트로픽 CEO "AI, 자동차처럼 '안전' 관리해야"…속도조절론 재강조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현지시간 1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일즈포스 연례 드림포스 행사에서 마크 베니오프의 기조 발표 무대에 올라 AI 안전을 자동차 회사의 안전 관리처럼 자체 점검, 업계 표준 정립, 국제 공조의 3단계 접근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체 기록을 살펴 관행을 개선하고 투명성을 재확인하며 안전에 더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이 우선이며, 과거 제시한 스케일링 법칙에도 불구하고 AI 발전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면서 현재 상태 동결 시 활용 가치는 전체 가치의 5∼10%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속도조절론이 기술 동결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모데이는 지난 12일 블로그 글로 촉발된 속도조절론에 샘 올트먼, 데미스 허사비스, 일론 머스크 등이 동조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사기라고 주장하며 AI 규제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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