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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구글·하닉 ‘문송’ 없앴다…카카오 뚫은 문과생 채용팁
2026. 9. 16. 오전 5:00

AI 요약
인공지능 시대 채용 시장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요구하는 채용이 늘어나 실리콘밸리의 앤트로픽이 양명학 권위자 하비 레더만을 영입했고, 구글 딥마인드의 HEART팀은 정책 연구원에게 14만7000~24만4000달러(2억~3억4000만원)를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PwC의 『2026 글로벌 AI 일자리 바로미터』에 따르면 AI 발전으로 기술·테크 분야 초급 일자리는 16% 감소했지만 공감 능력·윤리적 판단·창의성 등 인문학적 소양을 요구하는 공고는 2.5배 늘었고, 한국에서는 효성이 인문대 전용 신입 채용을 도입하고 SK하이닉스가 올해 반나절 심층 면접을 도입하는 등 채용 트렌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기사에서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