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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속도조절" 빅3 협력 이미 시작…독립표준기구 추진 - 머니투데이
2026. 9. 16. 오전 4:45
AI 요약
오픈AI는 15일(현지시간)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와 자발적인 AI 안전 대응 시스템 구축을 위해 몇 주 전부터 다자간 협력을 시작했다고 워싱턴DC 언론 간담회에서 크리스 리헤인 최고대외협력책임자가 밝혔습니다. 이번 공조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AI 개발 속도 조절 제안 이후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 등이 동조하면서 추진됐고, 일부에서 반독점 우려가 제기됐으나 리헤인 CGAO는 항공산업의 자발적 안전 협력 사례를 들어 반박했습니다. AFP는 3사가 독립적 민간 AI 표준기구 설립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고 리헤인 CGAO는 의회에서 통과 가능한 법안은 지원하겠다고 했으며 블룸버그는 올해 안에 관련 법 처리가 쉽지 않다고 분석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속도조절론에 강하게 반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