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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CEO "자동차처럼 모두를 위한 AI 안전표준 세워야"

v.daum.net
2026. 9. 16. 오전 4:15
앤트로픽 CEO "자동차처럼 모두를 위한 AI 안전표준 세워야"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 세일즈포스의 연례 드림포스 행사에서 AI 안전을 자동차처럼 관리해야 한다며 자체 점검, 업계 표준 정립, 국제 공조라는 3단계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기업이 기록을 돌아보고 관행을 개선하며 안전에 더 투자한 뒤 업계 전체의 안전 표준을 논의하고 국제 협력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AI 기술 동결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활용 가치는 전체의 5∼10%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모데이의 개발 속도 조절 주장(12일 블로그 게시)은 샘 올트먼, 데미스 허사비스, 일론 머스크 등의 동조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대로 논란을 불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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