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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AI 인류멸망론’… 딥마인드 출신도 가세, 트럼프는 “사기”
2026. 9. 16. 오전 5:00

AI 요약
빌랄 축타이 전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은 AI가 우리 모두를 죽일 잠재력이 있고 이를 피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고 공개 경고했으며, 앤트로픽 출신 제이콥 콕손과 에번 허빙거도 각각 이르면 10년 안에 인류를 위협할 가능성 및 향후 10년 내 모든 인간을 죽일 가능성을 개인적으로 10% 이상으로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프런티어 AI의 속도를 늦추고 독립적 안전 평가자 도입과 주요 개발사 간 협력 및 국가 간 공조를 제안했으며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일론 머스크도 속도조절 필요성에 공개 동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AI 멸망론을 사기라고 일축하며 개발 속도를 늦추면 중국만 이익을 본다며 규제 확대에 반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