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트럼프 전화 받은 젠슨 황, 'AI 감속론'에 반기..."새 법·규제 필요 없어"
2026. 9. 16. 오전 6:17

AI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즈포스의 드림포스 콘퍼런스에서 새로운 법이나 규제는 필요하지 않으며 기업들이 스스로 안전성을 판단해 혁신, 속도, 안전한 제품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고 안전을 확신할 수 없다면 출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CEO는 이번 주 초 행사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무대에서 전화 통화를 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주장에 반박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속도 저지를 중국의 공작이자 사기라고 일축했습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는 최근 3800단어 분량의 에세이에서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고, 앞서 앤스로픽 직원 한 명은 사임하며 자사와 오픈AI가 AI 기술로 인해 인류에 위협이 될 수 있음에도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